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JTBC의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는 12일 밤 9시에 방송될 이번 특집에서는 슈퍼주니어 전원이 참여하여 유쾌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날 ‘아는 형님’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모두 출연해 함께한 시간동안 자연스러운 친밀감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들의 '찐친 케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멤버들은 단체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한꺼번에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번 특집을 통해 데뷔 20년 동안의 이야기와 그들의 팀워크 비결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시원은 "20년간 팀을 이끌어올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의 고난과 행복을 공유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과 멤버들 간의 우정을 드러내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멤버들의 희귀한 에피소드와 독특한 매력 또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페셜 티저에서는 동해와 은혁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회사를 차리고 사장이 된 사실을 공개하는 등 팬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할 예정이니,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의 아는 형님 특집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이번 특집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매력과 멤버들 간의 진솔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