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이 최근 인터뷰에서 은퇴를 고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최근 먹방이 인기를 끌면서 만화를 그리는 시간이 부족해진 것을 고백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 이후 일정이 바빠져 만화를 그리기 어려워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백반기행'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석구를 언급하면서 손석구의 그림 실력을 칭찬했습니다.

이를 통해 허영만은 먹방과 만화를 함께 이어가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백했습니다.또한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이국주, 최자, 박은영과 함께 미식 철학과 먹방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손석구의 그림 실력을 칭찬하며 현업에서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허영만은 손석구의 그림에 감탄하며 손석구를 만나게 된 것이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허영만은 은퇴를 고민할 만큼 큰 변화를 겪은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허영만은 이말년이라는 인물의 존재로 은퇴를 고민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말년은 술값을 들고 찾아오면서 허영만을 괴롭히는 인물인데, 그 경험이 허영만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허영만은 자신이 직접 그린 MC들의 캐리커처를 보여주며 실제로 그려둔 만화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꾸준히 써온 그림 일기장을 공개해 많은 시선을 끌었습니다. 요약하면, 허영만은 최근 인터뷰에서 먹방과 만화 그리기의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으로 바쁘다는 이유로 만화를 그리는 시간이 부족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손석구의 그림 실력을 칭찬하면서 자신의 그림에 대한 열정을 언급했습니다.

은퇴를 고민했던 경험과 이말년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허영만의 다양한 이야기와 의견이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