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데이트를 즐기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식 전날, 두 사람은 만나서 캐주얼한 의상으로 휴식을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민은 화장 없이 자연스러운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고 합니다.1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는 약 1200명의 하객이 예상되며, 이 상당한 인파가 한자리에 모이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혼식은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주최하고 가수 거미가 축가를 맡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늘 결혼식을 통해 25호 개그맨 부부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KBS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이어지다가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그동안 많은 이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서 이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이번 결혼식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되며, 국내에서 잘 알려진 결혼식 장소로 선택되었습니다.

한혜진과 기성용, 이승기와 이다은부부 등도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 만큼 이미 익숙한 장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00명의 하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날, 많은 스타들이 축하에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결혼은 3년간의 연애를 마침표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개그맨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고, 이제는 25호 개그맨 부부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결혼식이 두 사람에게 큰 행복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