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영 병무청장이 14일 오후 대전정부청사에서 제29대 병무청장 취임식을 열고 국민 체감형 병무행정을 강조하는 취임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홍소영 청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병역이행 편의"를 강조했습니다.
신임 병무청장 홍소영은 "병역이행에 대한 보상과 예우는 서비스를 받는 국민의 입장에서 더욱 두텁게 설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병무행정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병무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홍소영 청장은 "37년 전 병무청에 첫발을 내딛은 것이 자긍심"이라며 자신의 취임 소회를 전했습니다.이어서 홍소영 신임 병무청장은 "국가적 차원에서 병역이행의 헌신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특별한 예우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병무청이 안보의 중요한 축으로 역할한다며,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첫 여성 병무청장인 홍소영 취임식에서는 "병역이 자부심이 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병무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병역을 이행하는 청년들의 희생과 헌신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가적 차원에서 병역 이행에 대한 보상과 예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같이 홍소영 병무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 눈높이의 병무행정을 추진하고, 병역이행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강조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취임식을 통해 병무청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병무정책을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함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홍소영 청장의 취임으로 국민들의 병무행정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