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김건희 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변호인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사무실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김씨의 사무실입니다.

또한, 건진법사 전성배씨는 최근 한 달 전쯤에 이사를 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전씨가 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파트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특검팀에 의해 압수수색 대상으로 삼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전씨의 비밀공간을 놓치는 실수가 있었으나, 김건희 특검이 이를 발견하고 조사 대상에 추가했습니다.김건희 특검은 건진법사 전성배씨와의 관련된 선물 및 청탁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건진법사의 법당뿐만 아니라 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또한, 김건희 특검팀은 충주 일광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건진법사 관련 사안에 대해 적극적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내란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다시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건진법사 의혹과 관련한 강제수사에도 착수했습니다.김건희 특검은 이날 건진법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백 등을 통해 받은 선물과 교단 현안 청탁에 대해 철저히 조사 중입니다.

이번 수사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건진법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함께 뉴스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