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 팬미팅 비화를 전했습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김남길은 지난 3월에 예정된 100분짜리 팬미팅을 결국 5시간(310분)이 넘도록 이어지게 했다고 합니다.
이는 예정된 시간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김남길은 인터뷰에서 "앵콜을 하려고 했는데 팬들이 모두 퇴장을 하셔서 아쉽다"고 말하며 씁쓸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남길은 주지훈에 대해 "밥이라도 주고 떠들라고 해"라며 길게 팬미팅을 한 자신과 주지훈의 대조적인 모습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김남길과 김영광이 함께 출연한 '살롱드립2'에서는 김남길이 김영광으로부터 건강 조언을 받는 모습도 담았습니다.
김남길은 특히 김영광이 가진 '술톤 피부'에 대해 언급하며 "형 따라갈 듯하다"고 말했습니다.또한 김영광은 자신의 키인 190cm에 대해 언급하며 "주지훈보다 크다"고 말하고, 액션이 취미인 김남길과 함께 어려운 액션도 할 수 있다고 인사했습니다.
둘의 케미와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마지막으로 김남길은 바이크를 요즘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많다고 합니다.이처럼 '살롱드립2'를 통해 김남길과 김영광의 다양한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김남길의 길어진 팬미팅 비화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준 만큼 화제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 배우의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