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22점 차로 패해 아시아컵에서 1승 1패의 전적을 기록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팀은 15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 2차전에서 69-91로 패배했습니다.

한국 여자농구팀은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2점 차의 승리를 거두었지만, 중국전에서는 패배를 당하며 경기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12차례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으로부터 완패를 당하며 힘든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키가 226cm에 이르는 선수 장쯔위와의 맞대결에서 한국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팀은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는 박지수 선수의 결승 레이업으로 78-76으로 승리를 거두는 등 활약을 보였습니다.

한국 여자농구팀은 아시아컵에서 아직까지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는 팀이 함께 노력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