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무안 여객기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의 사회적 참사로 인해 희생된 가족들을 만나 사과했습니다. 대통령은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이고, 유가족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제1책임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1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라는 제목의 행사를 열고 참사 유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대화를 나누었던 이 대통령은 유족들과 직접 만나 "국정의 책임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머리를 숙이고 사죄했습니다.
유가족들은 대통령의 사죄에 안도하면서도 눈물을 보였습니다.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인 김종기는 피해자 2차 가해 등 국가폭력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기록물 공개 등 요구 사항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들 요구사항을 검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주신 말씀을 충분히 검토하고 가능한 범위 안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다시는 정부의 부재로 인해 국민의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제기한 요구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주기를 요청했습니다.이와 같은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무안 여객기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의 희생자 유가족과 직접 만나 사과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참사 유가족들도 대통령의 사과와 다짐에 안도하면서도 더 이상의 사고를 막기 위해 노력해 달라는 요구를 건넸습니다.이와 같은 사회적 참사로 인해 희생된 유가족들에게 직접 사과한 이 대통령은 정부의 잘못에 대해 책임을 느껴 사과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참사 유가족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자각했습니다. 함께하여금 더 이상의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공언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재명 대통령은 고개를 숙이며 세월호, 이태원, 무안 여객기, 오송 지하차도 등의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였습니다. 국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가족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전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에 유가족들은 대통령의 사과에 안도하면서도 더 이상의 참사를 막기 위한 대책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