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한국의 유명 셰프인 이연복이 운영하는 F&B 브랜드 '더목란'에서 판매되었던 '한우 우거지 국밥' 제품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이연복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최근 온라인에서 판매된 제품에서 대장균이 초과 검출됐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 중단 조치를 받았고, 이연복은 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장균은 기준치를 최대 25배까지 초과 검출되었으며, 이 제품은 전량 폐기 처리되었다.
이연복은 소비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