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7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대전시 정부대전청사 국가유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취임을 알렸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출신으로서 "AI 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재정립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청장은 앞으로 국가유산청이 새로운 환경과 촉발된 '인공지능(AI) 대한민국' 시대에 걸맞은 역할을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청장으로서의 업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취임식에서는 허민 신임 국가유산청장이 취임사를 통해 "인공지능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전환점 앞에 서 있다. 국가유산청의 역할도 새롭게 정립돼야 할 시기" 라며 청장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열심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허민 신임 청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허민 청장은 이날 취임식 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회의로 첫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허민 신임 국가유산청장은 우리 나라의 유산을 전세계에 알리고 남북 협력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에 고생물학 전문가로서 국가유산청장에 취임한 허민 청장은 전통 인문학계 인사가 맡던 자리에 처음으로 임명된 인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취임 후 첫 활동으로 국가유산청의 역할을 'AI 시대'에 걸맞게 새롭게 정립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업무에 본격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남북 협력을 위한 노력과 전세계에 우리 나라의 유산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통해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