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각급 연령별 대표팀의 감독을 선임했다는 소식이 17일에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남녀 각각 U-16 대표팀 감독직이 신설되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매년 U-17 월드컵을 개최하고 있어서 이에 맞춰 U-16 대표팀이 새롭게 설정되었습니다.이번에 남자 U-16 대표팀 감독에는 김현준 감독이, 여자 U-16 대표팀 감독에는 이다영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여자 U-17 대표팀의 감독으로는 고현복 감독이 임명되었습니다. 여자 U-20 대표팀은 기존 감독이 연임하였습니다.

이로써 대한축구협회는 각 연령대표팀의 사령탑을 모두 선임하여 투트랙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대한축구협회는 FIFA 주관의 대회에 대비하여 U-16 대표팀을 신설하고, U-17 대표팀과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유망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여 국가대표팀 수준으로 성장시키는데 힘쓸 것으로 보입니다.정리하자면, 대한축구협회가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선임하였습니다.

U-16 대표팀 감독직이 신설되었고, 남녀 각각의 대표팀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각 대표팀은 U-17 대표팀과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며, 유망주들의 발굴과 육성에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