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비상계엄 관련 사태를 수사 중인 내란특검이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과 관련해 이승오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 작전본부장으로부터 "김 전 장관의 지시가 있었고, 합참에서 북한 무인기 침투 작전이 진행됐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드론사가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에 관여한 군 관계자 25명을 국방부 장관, 합참의장, 작전본부장 명의로 표창 대상으로 추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특검은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을 상대로 무인기 침투 작전에 대한 세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해당 작전에 대한 투입 시기와 과정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한 작전에 관여한 군 관계자들이 해당 작전을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역할을 담당했는지에 대한 사실 확인도 집중하고 있습니다.특별검사 조은석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내란특검팀은 이승오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의 조사를 통해 사태의 전말을 파악하고 추가적인 수사 방향을 확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이승오 작전본부장을 통해 추가적인 증언이나 정보를 얻어 미지의 부분을 해명하기 위해 꼼꼼한 조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내란특검이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을 소환한 것은 사태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조치로 평가됩니다.

향후 추가적인 증거 확보와 증언 수렴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 적극 나서며, 국가 안보와 안정을 위해 성실하고 신속한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내란특검은 더욱 근본적인 사실 규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든 관련 인물들로부터 진술을 받아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을 비롯한 관련 인물들의 진술과 객관적인 자료 조사를 통해 사태의 전 과정을 분석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국가 안보와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철저히 파악하고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