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함께한 만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만찬 자리는 한남동 관저에서 열렸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신속한 인사 처리와 예산 처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두 분은 만찬을 통해 입법·행정부 간 협력을 강조하며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런 자리에 오는 데 1년 2개월이 걸렸다며 이렇게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가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두 분은 "우리는 현장파"라며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만찬은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한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두 분은 국회와 정부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의미있는 만찬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