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차관들이 9개월 만에 도쿄에서 회동하여, 한미일 안보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각 나라의 차관은 강력한 북핵 억제력 유지를 위해 한미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양자 동맹을 기반으로 한 안보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대화 재개에 노력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에서는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와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한미일 협력이 전통적인 안보 분야를 넘어 더 많은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양자 동맹을 강화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한미일 안보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미일 외교차관들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도 한미일 협력을 통한 강력한 북핵 억제력 유지가 중요함을 재확인하고, 굳건한 양자 동맹을 바탕으로 한 안보 협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3개국 차관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미일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양자 동맹을 토대로 한 협력을 더욱 굳건히 이어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의 안정과 지역의 평화를 위해 긴요한 단계를 이어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