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검팀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인 윤모씨를 조사하기 위해 20일 소환할 계획이다. 김건희 특검팀은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가평과 서울에 있는 통일교 시설을 압수수색하였다.

이에 관련하여 권성동 의원실도 수색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특검팀은 또한 통일교와 권 의원 간의 관련성도 조사하고 있다.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의 의혹을 수사하면서 특히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통일교 본부를 압수수색하고, 권성동 의원 사무실 등에 대한 수색도 진행하였다. 또한 주요 관계자들을 출국 금지 조치하였으며, 통일교 천정궁과 본부교회 등 다른 시설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더불어 통일교 자금을 운용하는 통일유지재단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진행되었다.김건희 특검은 통일교 본부와 서울 본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문서 자료 및 PC 파일 등을 확보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특검팀은 천정궁과 본부교회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이로써 김건희 특검은 통일교와 관련된 의혹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중심으로 한 조사는 특검팀의 주요 관심사로 보여지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김 여사의 관련된 사안을 완전히 밝히고 정확한 사실을 밝혀내기 위해 끈질긴 조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의 수사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