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문상훈과 미미가 신인 예능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각각 '주관식당'과 '기안이쎄오'에서 활약하며 훌륭한 연기와 매력적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며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더불어 문상훈은 "최강록 셰프님, 삼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상을 받은 소감을 전했고, 미미도 "대표님 저 상 받았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해당 시상식에서 '폭싹 속았수다'도 대상과 여우주연상 등 총 3개의 수상을 차지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를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을 뽑아내며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