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중지 '더선'에 따르면 손흥민(33, 토트넘)이 8월 초까지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토트넘 감독인 토마스 프랭크는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관련한 질문 10가지를 받을 예정입니다.
또한, 손흥민의 토트넘 잔류 여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식통은 "손흥민이 다음 시즌 토트넘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밝혔으며, 이번 여름의 투어를 통해 여러 선수들의 미래가 확정될 예정이며, 손흥민의 이적은 기다려봐야 한다고 전합니다.
프랭크 감독은 이미 손흥민의 잔류를 결정하고, 손흥민을 리더로 삼아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적 여부는 이번 여름 투어 이후에 알려질 것으로 전망되며, 손흥민은 8월 이후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포함한 선수들의 이적 여부를 잘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며, 손흥민의 이적이 얼마나 큰 관심을 받고 있는지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손흥민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인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나설지 여부는 아직 미정입니다. 손흥민의 이적 여부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을 기대해 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