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과 19일에 걸쳐 광주와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폭우로 인해 도로와 건물이 침수됐으며 1,20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현장 조치와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는 현재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며, 특히 늦은 밤 시간대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산사태, 제방 붕괴, 시설물 침수 등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하며 시민들은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경남 지역에서도 강한 비가 내리고 부산은 호우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남과 광주를 중심으로 호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는 하루에만 400mm가 넘는 비가 내려 역대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다양한 지역에서 침수 우려와 극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또한 기습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현재는 대구, 무안, 사천 공항에 뇌우 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교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광주광역시에서는 호우경보가 발령된 일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피 명령이 내려졌으며, 도로와 건물 침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주 도심에서는 도로 침수와 차량 고립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정전까지 발생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경남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령되었으며, 하동, 산청, 합천에서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전국적으로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5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어 시설물 침수와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합니다.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진 호우경보가 호우주의보로 변경되었지만 이틀동안 또다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변 환경에 유의해야 합니다.지금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강한 호우와 폭우 피해에 대한 상황입니다.
주변 환경과 안전에 주의하며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