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취임사에서 "AI를 중심으로 한 국가 대전환에 나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기술을 토대로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연구생태계를 복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커밍 웨이브"에 대비하여 전략을 설계하고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전날, 대통령은 국회가 채택한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를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내정한 18개 부처 장관 후보자 중 최초인 것입니다. 배경훈 장관은 LG AI연구원장 출신으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과기부 장관으로 임명됩니다.

이와 함께, AI 3대 강국 도약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통령의 의지도 재차 확인되었습니다.이 대통령의 취임식은 17일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정부의 출발을 알립니다.

대통령은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국가 발전을 모색하고,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의 혁신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동안의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이 대통령이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하며 새로운 정부의 첫 임명을 완료했습니다. 대통령은 과기부를 AI 산업 발전의 중심으로 삼아, 미래를 준비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