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동생인 이지안이 최근에 다양한 뉴스에 관련한 기사가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MBN의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한 이지안은 과거에 안정환과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안정환은 이지안을 만난 첫인상을 "까칠했다"라고 회상했다고 합니다.이지안은 자신의 오빠인 이병헌이 어릴 적에 엄마의 통금시간까지 관리했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이지안은 현재는 펫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 달 조금 넘게 경과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야기했습니다.한편, 이병헌의 어머니는 이지안의 며느리인 이민정을 칭찬하며 현명하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현재의 며느리들이 남편을 잘 대하는 모습을 참으로 감탄한다고도 전했습니다.'가보자GO'에서 공개된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과 데이비드 용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지안은 오빠인 이병헌이 어린 시절에 엄마를 통제한 모습을 공개하여 이들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지안의 가족사와 인생 이야기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