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극한호우로 닷새간 집중호우가 계속되었고, 전국에서 26명의 사망과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지역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산청에서는 8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가평에서도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어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14개 시도, 90개 시군구에서 9,694세대와 13,209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산청과 가평 지역에서는 인명피해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남 산청에서는 10명이 산사태와 급류로 목숨을 잃었고, 가평에서는 산사태 등으로 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하도록 통합지원본부에 지시했습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평군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통합지원본부 설치를 지시하고, 행정안전부에 가평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각 지정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극한호우로 인명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저희는 20일까지 극한호우로 닷새간 집중호우가 계속되었고, 전국에서 26명의 사망과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 지역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산청에서는 8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가평에서도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어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14개 시도, 90개 시군구에서 9,694세대와 13,209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