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경남 산청 지역을 강타한 폭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방문하며, 정부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이로써 수해로 인한 피해가 큰 지역에 긴급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경남 산청 지역을 방문하며 "화마가 할퀴고 간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산청군, 합천군 등 서부 경남 내륙지역뿐만 아니라 예산군, 당진시 등 충남 서해안 지역에도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 지도부 또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찾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야 간사들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원에 대한 촉구를 함께하며, 수해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경남 산청 지역뿐만 아니라 충남 서해안 지역 등 비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야 지도부와 함께 현장을 찾아 산청군, 합천군 등을 비롯한 수해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고 세심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정부 및 정치 지도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계속해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