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금융위 부위원장에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습니다. 인사혁신처장에는 최동석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장이 임명되었습니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대출 규제를 잘했다"는 칭찬을 받았으며, 권 대영은 이제부터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새로 임명되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정된 차관급 인사에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외에도,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권대영 부위원장은 금융위 사무처장으로 재직하던 중 '6억 대출제한'을 제안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은 이를 인정하고 권 대영을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승진시켰습니다.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권대영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새출발기금과 안심전환대출 등의 민생금융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면서, 위기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보였다는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급 칭찬을 받았습니다. 권 대영은 앞으로도 금융 약자를 보호하는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행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임명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새만금개발청장으로 임명된 김의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사혁신처장으로 임명된 최동석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장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일에 단행된 차관급 인사로 이재명 대통령은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등 4명의 신규 임명에 대해 소신있는 인사들이라며 특별한 신임을 밝혔습니다.한편, 권대영 부위원장은 국민들로부터 공개적인 칭찬을 받으면서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권대영의 대출 규제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이재명 대통령은 권 부위원장을 금융위 부위원장으로 임명하여 성과를 인정하였습니다.이와 같이 20일 이재명 대통령은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을 비롯한 차관급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권 대영 부위원장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민생금융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대출 규제에 이바지한 점이 인사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새로운 부위원장 및 장관들이 국민을 대표해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