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통합지원본부 설치를 지시했습니다. 가평군 상면 대보교를 방문한 김 지사는 현장에서 호우피해를 직접 살펴보고,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가평은 198mm의 호우를 기록하며 2명의 사망자와 9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지역으로, 김 지사는 매몰된 지점과 고립된 지역에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대동연 경기지사가 이를 촉구했습니다.김동연 지사는 인명구조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추가피해를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가평 조종면에는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여 4개의 반을 운영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건의하며 비상 단계를 3단계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불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 가평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즉각 선포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가 필요한 이유는 가평 지역의 호우량이 197mm에 이르며, 의정부는 178mm를 기록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포천 지역에서는 시간당 104mm이 넘는 폭우로 인해 전혈 상황이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 지사는 매몰된 지역이나 격리된 지역에 있는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인명 구조를 진행할 계획이며, 공무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파견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가평 지역의 피해를 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신속한 지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 건의를 하였습니다.
가평군 축사 시설을 찾아본 김 지사는 매몰된 지역이나 연락이 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인명구조를 집중 지원하고자 했습니다.가평 지역은 197.5mm의 호우를 기록하며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가평 지역의 수해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해야하며,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 지사는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지정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