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서 중국에 35점 차 대패를 당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2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3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66-101로 패배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FIBA 여자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호주에 73-86으로 패배하여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은 중국과 공동 최다 우승을 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4위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1965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12차례 우승을 차지했지만, 2007년 이후 우승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최근 대회에서는 5위에 그쳤던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아시아컵에서도 마지막에 4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허예은 선수는 호주전에서 20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지만, 결국에는 패배를 헤쳐야 했습니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들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향후 강화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결국에는 중국과 호주에게 차례로 패배하며 아시아컵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앞으로의 대회에서는 이번 대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강화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감독과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의 향후 활약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