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패럴림픽이 다가오자 광주시는 탁구, 사격, 양궁, 보치아, 조정, 육상 등 6개 종목에서 출전할 16명의 선수단을 선발했습니다. 이번 선수단에는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11명, 보조선수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주시장인 강기정은 서한을 통해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광주 선수단을 응원했습니다. 그는 "한계를 넘어, 희망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여섯 영웅들의 아름다운 무한도전을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광주 선수단은 탁구, 사격, 양궁, 보치아, 조정, 육상 6개 종목에 16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탁구 종목에서는 광주시청 소속 조재관 국가대표 감독과 곽호근 수석코치, 박진철, 김영건, 김정길 선수 등이 출전해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힙니다.
한국은 총 17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파리 패럴림픽에 파견하는데, 17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 선수단 중에서는 보치아 종목의 최연소 선수로 2005년생인 서민규가, 양궁 종목의 최고령 선수로 1960년생인 김옥금이 선발되어 있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파리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5개를 목표로 하며,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광주선수단이 탁구 2개, 보치아 1개로 총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광주 선수단은 무한한 도전정신을 보여주며 희망과 열정으로 무장해 금빛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응원과 함께, 이들 선수들의 활약을 주목하며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