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최근 논란이 된 12·3 불법계엄을 옹호하는 취지의 저서를 펴 논란이 커지자, 강 비서관은 20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를 표명했습니다. 강 비서관은 "오늘 언론 보도를 통해 저에게 가해진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국민께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개월간 계엄으로 고통을 겪으신 국민들께 제가 펴낸 책의 내용과 표현으로 상처를 드렸다"며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이러한 사죄 성명은 강 비서관의 저서에서 나온 발언이 여론과 비판을 일으킨 데 대한 책임과 사과의 표시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강 비서관은 자신의 책에서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사과문을 통해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강준욱 비서관의 사과문에서는 강조한 바와 같이, 국민들이 계엄으로 고통을 겪었던 상황에 대해 죄송하다는 의미와 함께, 자신이 표현한 내용이 상처를 주었다는 인식을 표명하고 사과했습니다.

이번 사죄 성명을 통해 강 비서관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다시 한번,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최근 논란이 된 계엄 옹호 발언에 대해 자신의 책과 표현이 국민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인식으로 진심으로 사죄를 표명했습니다.

사과문을 통해 국민들께 심려와 미안함을 전하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