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씨가 수천만원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고 합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이아름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아름씨는 자신의 팬 및 지인 등으로부터 약 3700만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았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아름씨는 지난해 말부터 돈을 빌린 사람들에게 갚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 광명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이아름씨를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아름씨는 과거에도 아동학대 및 아동유기 방임 혐의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이아름씨는 2013년 팀에서 탈퇴한 후에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둔 가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아 송치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티아라 출신 이아름씨가 지인들로부터 3700만원가량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아름씨는 과거에도 아동학대 관련 혐의로 송치된 적이 있었으며, 현재는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