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과 경기 가평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경남 산청군에서는 이번 폭우로 인해 실종자들이 발생하였고, 사흘째가 되는 이제도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날 오후 7시까지 구조대원들이 실종자 발생 지역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했으나 추가적인 발견은 없었습니다.가평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가평 실종자 수색을 재개하였고, 59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수색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폭우로 인해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와 마일리 일대에서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전국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의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에서는 폭우로 연락이 두절된 70대 실종자가 사흘 만에 발견돼 충격을 주었습니다.이번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사망자 18명, 실종자 9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으며, 공공시설 피해는 1999건에 이른다고 합니다.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되어 수색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현재까지도 사망자와 실종자 수색 작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폭우로 인해 수많은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임시 주거시설을 제공받은 수십 명의 이재민들이 있습니다.

이렇듯, 경남 산청군과 경기 가평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로 인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항상 주변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고 대피 지침을 엄수하는 등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