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1일 오전 7시부터 가평 실종자 수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일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가평군에서 실종된 인원은 모두 4명으로, 소방 당국은 이들을 찾기 위해 59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와 마일리 일대를 수색 중입니다.
이번 실종자 수색 작업은 복구 작업이 더딘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쏟아진 물 폭탄으로 인해 가평군 조종면 일대는 쓰러진 상태이며, 쌓인 토사물과 빠른 하천 유속으로 인해 실종자 수색 작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산사태로 매몰된 실종자들을 발견하는 일 또한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가평 캠핑장 참변으로 실종된 가족들에 대한 수색 작업은 이틀째를 맞았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작업을 위해 59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실종자가 발생한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와 마일리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이날 오전부터는 가평을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도 극한호우로 인해 사망자와 실종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59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서 실종자가 발생한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와 마일리 일대를 수색 중입니다.오늘 (21일) 오전 경기 가평에서 추가 실종자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수색 작업은 현재 진행 중이며, 소방 당국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폭우로 인한 사망자 4명과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또한 경기도는 가평과 포천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소방 및 경찰을 비롯해 총 223명의 인력과 헬기, 드론 등 다양한 장비를 동원하여 일몰 전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평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경기도-가평 합동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조합된 힘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가평 지역의 참변은 많은 이가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들을 잃은 분들에 대한 수색 작업은 우선 순위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이동 중인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이에 걸맞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이틀째 수색에 나서고 있으며, 이들을 찾아내기 위해 59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와 마일리 일대를 지속적으로 수색 중입니다. 실종자들을 안전히 찾아내기 위해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