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21일 소환했습니다. 이종호 전 대표는 특검팀 사무실이 마련된 종로구에서 소환을 받았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종호 전 대표를 주가조작 등 다수 의혹에 연루된 '키맨'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이어서 특별검사 민중기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함께 소환하고자 한다는 소식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된 변호사법 위반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이종호 전 대표를 소환하게 되었습니다.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를 8월 6일 오전 10시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건희특검은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여사의 계좌를 관리했던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한편, 김건희 특검팀은 이번 조사 후에도 이번 주 중 2차 소환조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실을 밝히고 이른바 '집사 게이트' 사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종합하면, 김건희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며 김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소환하여 주가조작 등 다수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더 규명하기 위해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각각 소환할 예정이며, 이번 주 중 2차 소환조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계속해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