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산청군의 피해를 알리기 위해 경남도지사와 산청군 관계자들이 대통령을 만나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산청군을 최대한 빨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사를 마치면 다음날에도 선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하여 산청군에서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재산 피해 또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산청군을 방문하며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산청군 관계자들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하면서 특별교부세의 지원도 요청했고, 대통령은 이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행안부는 호남과 경남 지역의 재난 상황을 조사하고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대통령은 산청군을 최대한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는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중요한 결정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산청군을 방문한 대통령은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특별교부세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산청군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에 대한 심정을 나누었습니다. 이와 같이 산청군의 피해 상황을 알리기 위해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최대한 빨리 결정할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는 산청군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