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수원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2 26라운드에서 2-1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지호 선수가 1골 1도움을 기록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원은 연고지인 수원의 월드컵경기장이 지반 공사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하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이전까지 수원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홈 경기를 한 적이 없었으나, 이번 경기를 통해 거의 4만석을 가진 미르스타디움에서의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이번 시즌 9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며, 안양을 상대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수원의 이번 경기에서는 김지호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최근 입단한 김지호 선수는 멀티 골을 터뜨리며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수원은 변성환 감독의 지도 아래 안양을 격파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원과 안양은 선두를 달리는 안양과 5위에 위치한 수원 간의 경기였으며, 이번 시즌 두 번째로 치뤄지는 두 팀 간의 지지대 더비였습니다. 변성환 감독은 경기 전 "‘수원삼성’은 없다, 도전자 마음으로 싸운다"며 선수들에게 도전의식을 일깨웠습니다.
수원과 안양의 경기는 관중들에게도 기대를 모았습니다. 용인 미르스타디움은 관중석과 그라운드가 멀어 관중과 선수들 간의 열정이 더욱 뜨거운 경기를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원의 팬들과 안양의 팬들 간의 경기장 분위기도 좋은 경기를 만들었던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수원은 이번 경기에서 김지호 선수의 골과 기여도로 안양을 이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미르스타디움에서의 첫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수원은 앞으로도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안양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K리그2에서 더욱 흥미로운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