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치안 수장으로 새로 임명된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이 12일에 2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국립서울현충원과 경찰기념공원을 참배하며 취임을 시작했습니다.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은 취임식에서 "합법은 철저히 보호하되 불법에는 당당히 맞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예방 중심의 경찰 활동을 강화하여 국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임명장 수여식에는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의 배우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에게 어깨에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은 경찰 청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치안체계를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치안 수장인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의 임기 시작에는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이 합법을 보호하고 불법에 당당히 맞서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의 취임식에서 밝힌 다짐과 약속은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상기시키며, 우리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나가야 함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