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옹호' 논란에 휩싸인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이 자진 사퇴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통령실은 강비서관의 결정을 수용하고, 후임으로는 통합 가치에 걸맞는 보수계 인사를 임명할 예정입니다.

논란이 됐던 계엄 옹호 발언 등으로 인해 자진 사퇴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엄 옹호 발언은 민주적 폭거에 항거한 비민주적 방식의 저항이라는 내용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이에 대한 사과와 진심어린 사과를 국민들에게 전하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사태로 인한 후속 조치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며, 계엄 옹호 논란은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이 자진 사퇴 결정을 통해 조금 더 확실한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