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을 '팀 K리그'의 22명 선수단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세계적인 프리미어리그팀과의 경기에 대비하여 열정과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 K리그"의 선수들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훌륭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따(안양), 세징야(대구), 전진우(전북), 아사니(광주), 이동경(김천) 등의 공격수들과 김동현(강원), 김진규(전북), 루안(수원FC), 이창민(제주) 등의 중앙 미드필더들이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대회에서 팀K리그의 사령탑으로 선정된 울산 김판곤 감독과 코치 역할을 수행하는 광주 이정효의 지도 아래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캐슬과의 경기를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현대백화점 더현대에서 팬 사인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30일 오후 8시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국내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축구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결입니다. 팬들은 세징야(대구)와 김영권(세종)을 비롯한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에 열광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팀 K리그'의 선수들이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함께 응원하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경기는 30일 오후 8시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