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 발표된 뉴스에 따르면 전북 순창군이 '2025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귀농귀촌 유치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순창군의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지원 체계와 현장 맞춤형 행정 서비스가 끼친 성과로 평가되었습니다. 순창군 군수 최영일은 "순창이 도시민들에게 단순한 이주지가 아니라 삶의 터전이자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기 의왕시도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서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관광자원 및 축제 홍보를 통한 관광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외에도 공주시와 이천시도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한편, 현대차와 기아도 디자인 최고권위인 '레드닷 어워드'에서 총 11개의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업적을 이룩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을 발휘한 순창군, 의왕시, 공주시, 이천시, 현대차, 기아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우수한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 조직과 기업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큰 성취를 이루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