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의 이적설이 뜨거운 상황에서 한국 투어를 마치고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부상이 없는 한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며 서울에서의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토트넘은 한국 투어 전 손흥민을 매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혀졌다.한편, 손흥민의 이적설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들이 손흥민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토트넘 내부는 아시아 투어가 끝나면 손흥민의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프랭크 감독 또한 해리 케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손흥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 가까이 활약해 왔으며 그의 충성심은 유로파리그 우승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그의 출전으로 투어 수익이 상당 부분 올라가는 것으로 전해져 손흥민은 아시아 투어에 불참하면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행사에 참가하지 않을 경우 최대 75%의 수익을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손흥민은 부상이 없다면 아시아 투어에 참가해 서울에서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거취는 아시아 투어가 끝난 후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한국 투어 이후에도 손흥민을 붙잡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적설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손흥민은 이적설과 함께 부상설도 제기되었으나 토트넘은 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손흥민은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허리 통증을 느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토트넘은 아시아 투어가 시작되면서 손흥민의 부상 여부에 주의를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의 이적설과 관련된 뜨거운 상황 속에서 한국 투어 이후에 그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한국 투어 전 매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아시아 투어 후에 영국으로 복귀한 뒤 손흥민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