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극한 폭우로 인한 참사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지난 19일 산청군을 강타한 극한 호우로 인해 실종된 80대 스님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23일 발견되었습니다.
이로써 사망자는 13명으로 늘고, 실종자는 1명(50대 남성)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날 산청군에서는 300mm에 육박하는 강한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어서, 경남 산청에서 최근 폭우와 산사태로 실종된 주민 2명이 사고 발생 후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시신은 70대 남성과 60대 여성으로 확인되었으며, 구조 당국은 남은 실종자를 수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지역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각각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가평 지역에서는 4명이 실종된 가운데 남성 한 명이 발견되었으며, 산청지역에서는 1명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산청군에서는 사망자가 12명으로 늘고, 실종자는 2명이 남아있습니다. 여전히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당국은 남은 실종자를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청 폭우로 생긴 참사는 많은 이들의 안타까운 희생과 재산 피해를 남겼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피해 복구와 안전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절실함을 느낍니다.
계속되는 수색 작업으로 남은 실종자들을 빠르게 찾아내고, 이후에도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