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북북동쪽 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6.8 지진이 뉴스속보로 전해졌습니다. 이 지진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낮 12시 29분에 일어났으며,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북동쪽 476km 해역에서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외국에서도 관측되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규슈의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은 깊이 30km에서 발생했으며, 일본 기상청이 처음에는 6.9로 발표했다가 나중에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긴급 지진 속보가 전해졌으며,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조심을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한편, 일본 미야자키현에서도 규모 6.9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가 발령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속보가 전해졌으며, 수도권에서도 규모 5.3의 지진이 있었지만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특히, 일본의 틱톡 앱을 통해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가짜 뉴스에는 이전 재난 정보나 유명인에 대한 가짜 소문 등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총 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일본 시코쿠 서쪽 해협에서도 규모 6.6 지진이 있었으며, 원전 등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또한 오이타현 인근 해역에서도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으며, 현지에서는 규모 6.4로 발표되었다가 나중에 6.6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6.9 지진에 대한 쓰나미 주의보도 발령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유리가 파손되거나 책장이 넘어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변 지역 주민들은 여진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일본은 올해 1월 이후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대지진과 관련된 지역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