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에는 송준섭 PD, 곽준빈, 추성훈, 이은지, 안제민 PD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은지는 개그우먼으로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고, 제작발표회에서도 활발한 포즈를 취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IFC에서 열린 제작발표회는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라는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포즈와 사진이 찍혔습니다. 출연진들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에 미소를 띄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사랑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밥값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출연진들은 또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출연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방송 첫 방송은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EBS와 EN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밥값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