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는 방송인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상대로 한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것입니다.

선우은숙은 지난해 2022년 유영재와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에 이혼하였습니다. 이후 선우은숙은 유영재의 삼혼 및 친언니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며 혼인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이미 두 사람이 이혼한 상태이기 때문에 소송은 각하되었습니다. 유영재는 항소심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선우은숙은 계속해서 유영재에 대한 친언니 성추행 혐의를 규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에 대한 선고로 인해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으며, 선우은숙과의 관련 소송도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대처 방안이 더욱 필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