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 일대에서 불법촬영을 점검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하여 매주 한 번씩 수영장 탈의실과 화장실 등 시설 내 불법촬영을 막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설물 방범진단과 환경개선,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특히 폭염으로 인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한강의 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의 안전 문제에 대해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탈의실과 화장실 내의 불법촬영을 막기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경찰은 또한 화장실 창문 등 불법촬영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개선 요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의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관리하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자율방범대도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안전한 휴가철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찰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에서의 안전을 위해 경찰이 불법촬영을 점검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우리 모두의 협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함께 안전한 여름을 만들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