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경영권 분쟁에서 시작된 갈등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이어지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뉴진스는 민 전 대표가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전속계약 분쟁은 법정 다툼으로 번져 현재 진행 중입니다.

2022년 11월,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가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일방적으로 해지된 것에 대해 절차적 및 실체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사용하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에게 벌금 10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숙소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시작된 후 뉴진스가 떠난 상태였으며, 재판부는 해당 범행이 연예인의 사생활 침해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법적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2일에는 뉴진스가 데뷔 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뉴진스의 활동은 전속계약 분쟁으로 인해 중단된 상태이며,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법정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쟁으로 인해 뉴진스는 활동 중단 상태에서 3주년을 맞이하였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배임 혐의는 무혐의로 이 난 바 있으며, 이 결과가 뉴진스의 향후 본안 소송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