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7월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윤호중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중앙·지방정책협의회 회의였습니다.

윤 장관은 회의에서 "재난 상황에 있어 '지공무사(至公無私)'의 자세로 책임감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며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여 국민 안전과 복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강화와 균형발전을 통해 지방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습니다.

윤호중 장관은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그는 중앙과 지방이 손을 잡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따라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의 인사말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과 국가 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의회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손을 잡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