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이 전 대통령실 행정관들을 소환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유모 전 행정관과 정모 전 행정관에게 사무실로 나와 조사받으라는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김 여사를 보좌한 인물로서 건진법사 전성배씨 의혹에 대한 조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또한 김건희 특검은 캄보디아 ODA 관련 사안에서도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특검팀은 통일교가 캄보디아 정부에 제출한 사업 제안서에 건축사무소 희림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한편, 국민권익위원장이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하여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도 공수처로부터 김건희 특검으로 이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하여 김건희 특검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소환날짜를 통보하고 혐의를 다져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김건희 측이 조사 사이에 휴식 보장과 6시 전에 종결을 요청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김건희 특검은 내일 '문고리 행정관'으로 불리던 유경옥과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채 상병 특검이 이종호 최측근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하며 구명로비 의혹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건희 특검은 내주에 이종호에게 3차 소환할 예정이며, 내일은 유경옥과 정지원 전 행정관을 소환하여 조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를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으로 최근 김건희 특검의 움직임과 관련된 소식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김건희 측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다양한 의혹에 대한 수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결과는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