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 대표의 정책인 '기본사회'를 담은 더불어민주당의 강령과 당헌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공천 결과에 불복한 후보자는 앞으로 10년 동안 출마를 할 수 없는 제재가 결정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봉주 후보는 이재명 체제를 공격하는 자들에 대해 비판을 퍼부었습니다.이어지는 기사에서는 정봉주 후보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이재명 당대표 후보 지지자들의 비판에 대응하며 '명팔이' 뿌리를 뽑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과 관련하여 최고위원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 후보의 입장도 언급되었습니다.이번 강령에는 이재명 전 대표의 주요 정책인 '기본사회'가 담겼으며, 공천 불복 시 10년간 입후보를 제한하는 규정도 추가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통해 '이재명 2기'에 대한 준비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개딸이라 불리는 이재명 지지층을 겨냥하여 '이재명팔이' 무리를 뿌리뽑겠다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정봉주 후보는 이재명 당대표 후보에 대해 민주당의 최대 자산이며, 정권 탈환의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면서 국민들이 소년 노동자 출신 정치인에게 지지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재명 전 대표의 '기본사회'를 당 강령에 담고, 공천 불복 시 10년 제재를 포함한 강령과 당헌이 확정되며, 정봉주 후보를 비롯한 다른 후보들의 발언과 반응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은 앞으로 '이재명 2기'에 대한 준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통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