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의 나라' 속에서 고 이선균과 함께 출연한 조정석이 해당 작품에 대한 인터뷰에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조정석은 이선균에 대해 높은 존경과 애정을 드러내며 그를 떠올리며 울리는 순간들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정석은 이선균과 함께 한 하이파이브 장면에서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또한, '행복의 나라'에서 이선균과의 소품들을 통해 무엇보다도 존경하고 그리워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조정석은 이선균에게 "고생 많았다고 해주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조정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한 인물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역할을 소화하는 등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행복의 나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여전히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조정석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더 이상 연기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한 달에 주연작을 3개씩 출연하는 등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이에 대한 보도가 이뤄지는 가운데, '행복의 나라'를 통해 조정석이 이전과는 다른 멋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