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북 증평군이 사회적자본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공약사업을 7회 연속 수행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경기 용인특별시는 동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401건의 사례가 제출되었는데, 용인시가 그 중에서 빛나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원주시는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사례가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습니다.

성남시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색점포 발굴 지원사업 '힙스토어'가 경제·지역산업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봉화군은 '봉화형 공동체 회복 모델'을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들어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청주시는 기후·환경·생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경진대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남구는 안전 및 재난관리,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습니다. 남구가 울산지역 최초로 2관왕에 올랐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고창군은 2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7개 분야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 원주시가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원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며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렇듯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다양한 지자체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의 우수한 노력과 창의적인 사례는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치며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정책과 사업을 발전시키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