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임명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께 새로운 임명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공식 발표하며,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상황에서 장관 후보자를 임명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국방부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64년 만에 민간 출신으로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취임사에서 안 장관은 국민의 군대로 재건하고 군의 자부심을 되찾는 것을 강조하며 국방개혁을 추진할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안 장관은 문민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책무를 엄중히 받들 것을 다짐했습니다.한편, 대통령은 새로운 임명안을 통해 1기 내각 14명의 임명을 완료하며 교육부, 여가부, 국토부, 문화체육관광부로 이어지는 새로운 임명안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임명에 대한 공식 성명을 통해 국회와의 원활한 협조를 당부하며, 국무위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촉구했습니다.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취임사에서 국방부와 함께 비상계엄의 과거를 단절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국방부와 군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데만 전념할 것을 강조하며, 한미동맹을 보호하고 국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 대해도 새로운 임명안이 발표되었는데, 이로써 이 대통령은 새로운 내각 구성을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국방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임명안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중요한 결정임을 인식해주시기 바랍니다.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새로운 장관들의 임명안을 발표했습니다.
안 국방부장관은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국방부와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임명안은 대한민국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